코스피

5,182.81

  • 41.55
  • 0.8%
코스닥

1,142.31

  • 7.13
  • 0.62%
1/2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문자와 삽화’ 6만여명 참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문자와 삽화’ 6만여명 참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기획특별전 ‘문자와 삽화-알브레히트 뒤러를 만나다’에 찾아온 관객이 6만2000여 명을 기록했다.

    북유럽의 다빈치로 불리는 알브레히트 뒤러의 작품을 독일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만나볼 수 있었던 기회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내에선 1996년 국립현대미술관에 소개된 이후 27년 만의 일이다. 뒤러를 대표하는 3대 목판화(성모 마리아의 생애·대수난·묵시록)와 4대 동판화(아담과 하와·기마병·서재의 성 히에로니무스·멜랑콜리아Ⅰ) 등 작품 55점이 전시됐다.

    문자와 삽화 전시에 이어 4월 30일 ‘파란마음 하얀마음’ 전시회가 개막 예정이다. 개관 이후 세 번째 기획 특별전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곡집인 '반달'의 초판본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중국과 프랑스에 이어 세계서 세 번째의 문자박물관이다. 지난해 6월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 들어섰다. 인천지역에선 최초 국립박물관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