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뉴욕증시, 높아진 CPI 데이터에도 상승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높아진 CPI 데이터에도 상승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 2월 인플레이션 데이터 이후에도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가 상승으로 돌아섰다.

    개장 직후 하락으로 출발한 S&P500은 미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경에 0.3% 상승했고 나스닥은 0.4%, 다우지수는 0.1% 올랐다.


    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4bp(베이시스포인트) 오른 4.143%, 국채 2년물 도 4.58%로 4bp 올랐다.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2월 CPI는 3.2% 상승했으며 식품과 에너지 비용을 제외한 핵심 CPI도 3.8% 올랐다.



    모건 스탠리 E트레이드의 크리스 라킨과 e토로의 브렛 켄웰은 인플레이션이 끈질기지만 투자자들이 실제 연준의 6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바꿀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LPL 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는 핵심 인플레이션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경직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소유자 등가 임대료(OER)가 낮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연준의 우려를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