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52명은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 등 ‘빅5’ 병원을 포함해 주요 병원에 배정됐다. 전공의 612명 중 600명이 사직서를 낸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는 이탈 인원의 1.6% 수준인 10명이 투입됐다.
정부는 현장 상황을 지켜본 후 추가로 200여 명의 공보의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안정훈/정희원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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