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0.62

  • 240.95
  • 4.87%
코스닥

1,129.96

  • 31.60
  • 2.88%
1/3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안성~구리 고속도로 건설현장 방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안성~구리 고속도로 건설현장 방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6일 오전 경기 구리의 안성~구리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공기관 건설투자 진행상 상황을 점검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핵심 구간이다. 세종~포천 고속도로는 2016년 1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8년간 총 7조3014억원을 투입하는 건설 사업으로, 경기 안성 금광면부터 경기 구리 토평동까지 이어진다. 총길이는 72.2㎞로 분기점 4개소와 나들목 9개소, 휴게소 2개소, 지사 1개소를 갖추고 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가 오는 12월 개통되면 수도권과 세종을 잇는 간선도로가 새로 생기면서 경부고속도로 등 기존 수도권 남부 교통망의 혼잡도를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차관이 이날 방문한 한강횡단교는 주경간장이 540m에 달하는 세계 최장의 콘크리트 사장교다. 다리가 완공되면 한강을 횡단하는 33번째 교량이 될 전망이다.


    김 차관은 “건설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사회기반시설(SOC) 건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