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은 5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로 최승재 전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48·사진)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최 신임 대표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경영학 학사와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2006년 대우증권 PI부에서 금융업무를 시작했다. 2016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옮겨 대안투자팀장,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상무 등을 거쳐 2021년부터 대표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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