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더글러스퍼’란 나무의 삶과 죽음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탄생한 이 나무가 700여 년을 살고 숲속 바닥에 쓰러져 양치류와 이끼류에 생명을 불어넣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했다. (이한중 옮김, 더와이즈, 296쪽, 1만75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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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더글러스퍼’란 나무의 삶과 죽음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 탄생한 이 나무가 700여 년을 살고 숲속 바닥에 쓰러져 양치류와 이끼류에 생명을 불어넣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했다. (이한중 옮김, 더와이즈, 296쪽, 1만75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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