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위기의 韓 축구 임시 사령탑에 황선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기의 韓 축구 임시 사령탑에 황선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축구 임시 사령탑으로 황선홍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27일 제3차 회의를 열어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지휘할 임시 사령탑으로 황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결정을 내렸다”며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 축구가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황 감독은 3월 A매치 기간(18∼26일) 치러지는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 4차전(21·26일)에서 태극전사들을 지휘한다. 황 감독으로서는 잠시 ‘투잡’을 뛰는 셈이다.


    황 감독은 4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4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겸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치러야 한다. 한국은 일본, 중국, 아랍에미리트(UAE)와 한 조에 속해 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