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99.58

  • 53.49
  • 0.92%
코스닥

1,160.44

  • 8.45
  • 0.73%
1/3

신임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첫 행보로 GTX-A 수서~동탄 현장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임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첫 행보로 GTX-A 수서~동탄 현장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성해 신임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사진 가운데)이 19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GTX-A(수서~동탄)의 수서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이 이사장은 수서역 현장과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하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고 세심하게 개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GTX-A 수서∼동탄 구간은 다음 달 개통을 목표로, 개통 전 마지막 단계인 영업 시운전을 준비 중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