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與, 박진에 수도권 험지 '서대문을' 출마 요구…"수용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與, 박진에 수도권 험지 '서대문을' 출마 요구…"수용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힘이 서울 강남을 현역 국회의원인 박진 전 외교부 장관에게 서대문을 출마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20일 오전 국회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박진 전 장관의 서대문을 출마 보도와 관련 "저희 당으로서 어려운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서대문을에서 싸워주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어제 공관위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박 전 장관은 당이 어려울 때마다 당을 위해서 헌신해왔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왔다"며 "여러 고민을 하고 내린 당의 결정에 수용해 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대문을은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선을 한 곳으로, 김 의원 전에는 정두언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3선을 했다.

    장 사무총장은 박 의원과 함께 강남을 공천을 신청한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에 대해선 "전날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