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앞서 지난해 말부터 전자가격표시기(ELS)를 시범 도입해 일부 점포에서 테스트 운영을 시작했다. 가격 등의 정보가 종이가 아니라 디지털 장치에 표시된다. 중앙 서버에서 상품 정보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기기에 반영된다. 소비자들은 즉석조리식품의 법적 의무 표기 사항은 물론 판매 가능 시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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