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안중근 미공개 옥중 유묵 최저 6억원에 경매 출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중근 미공개 옥중 유묵 최저 6억원에 경매 출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쓴 미공개 유묵(사진), 단색화 거장 4인방의 작품 등이 새 주인을 찾는다.

    서울옥션은 오는 27일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열리는 경매에서 최대 낙찰 추정가 110억원 상당의 작품 96점을 내놓는다. 안중근 의사의 유묵은 ‘인심조석변산색고금동(人心朝夕變山色古今同)’으로 낙찰 추정가는 6억~12억원이다.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지만 산의 색깔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는 뜻을 담고 있다.


    케이옥션은 2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열리는 경매에 단색화 거장들의 작품을 포함해 총 80억원 규모의 작품 109점을 출품한다. 윤형근 김환기 박수근 김창열 등의 대작이 거래를 기다리고 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