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1.82

  • 124.57
  • 2.19%
코스닥

1,152.67

  • 8.04
  • 0.69%
1/3

[속보] 검찰, '돈봉투 수수 혐의' 이성만 의원 불구속 기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검찰, '돈봉투 수수 혐의' 이성만 의원 불구속 기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돈봉투 수수 의심 의원 중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의원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는 이 의원을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의원은 2021년 3월께 송영길 경선캠프 선거운동 관계자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송영길 전 대표 등에게 두 차례에 걸쳐 부외 선거자금 총 1100만원을 준 혐의가 적용됐다. 또 그는 같은 해 4월 송 전 대표를 지지하는 국회의원 모임에서 윤관석 무소속 의원으로부터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은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그 밖의 금품수수 의혹 피의자들에 대해서도 최대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