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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BMW의 '미래차' 소재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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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BMW의 '미래차' 소재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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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성 반영한 탄소중립 인증 소재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가 BMW의 콘셉트카 '비전 노이어 클라쎄'에 자사의 소재가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지난해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BMW의 차세대 자동차의 비전을 보여주는 해당 콘셉트카의 실내 구성요소에는 알칸타라가 소재가 적용돼 스포티함을 표현했다. 

     BMW가 내장재에 알칸타라를 채택한건 소재의 지속가능성과도 연관?다. 알칸타라는 2009년 첫 단소 중립 인증을 획득한 이후 최근까지 14회에 걸쳐 지속가능성 인증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환경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안드레아 보라뇨(Andrea Boragno) 알칸타라 S.p.A. 회장은 "알칸타라는 업계와 (지속가능성) 가치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알칸타라는 2009년에 첫 탄소 중립 인증을 받아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았고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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