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모델은 벤치마크에서 정확도 65.4%와 효율성 71.3%를 기록했다. GPT-4(정확도 54.8%·효율성 60.7%)보다 높은 기록이다. 두나무는 이 모델을 활용해 AI 챗봇 ‘우디’의 종목 스크리닝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우디는 두나무가 운영하는 앱 증권플러스의 챗GPT 기반 챗봇으로 투자 정보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장강호 기자 call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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