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IBM 인공지능 '세비야FC 스카우트' 맡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BM 인공지능 '세비야FC 스카우트' 맡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4대 프로축구 리그 중 하나인 라리가 소속 세비야FC팀이 ‘인공지능(AI) 스카우트’를 영입했다.

    IBM은 세비야FC와 함께 선수 영입 AI 솔루션 ‘스카우트 어드바이저’를 개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프로축구산업에서 선수 발굴과 영입은 수백만~수천만달러가 오가는 구단의 핵심 결정 사안이다. 스카우트 어드바이저는 IBM의 기업용 AI 및 데이터 플랫폼 왓슨엑스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자연어로 원하는 선수의 특징을 설명하면 이에 맞춰 선수 영입 보고서를 작성해 제공한다.


    IBM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통해 선수의 실적 지표와 인간 스카우트의 관찰 간 격차를 해소했다”고 말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