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인천남동구 '중기제품 판매장' 매출 2배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남동구 '중기제품 판매장' 매출 2배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시 남동구는 구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의 지난해 매출액이 총 9500여만원이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138% 증가했다. 지난해 가정의 달과 소래포구 축제 기간 ‘찾아가는 이동마켓’을 운영한게 판매 촉진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021년 7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층에 103㎡ 규모로 문을 연 남동구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은 현재 57개 사 410여 개 물품이 입점해 전시·판매하고 있다. 남동국가산단을 비롯해 고잔 공업지역, 부평농장 등 지역 내 중소 제조업체의 우수한 제품을 유통마진 없이 구민에게 홍보·판매하고 있다. 남동구는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 2호점의 입점을 검토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업의 판로 확대 및 판로지원은 기업지원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