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울산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 96.9%…"전국 최고 수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 96.9%…"전국 최고 수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울산시는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96.9%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29일까지 건축물, 댐, 도로시설, 수도시설, 어항시설, 매립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하수시설, 공급시설 등 10종 공공시설물 1천219곳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 확보율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천182곳이 내진 성능을 확보해 전년 대비 2.4% 상승한 96.9%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지자체 평균은 66.4%였다.


    시는 댐, 어항시설, 매립시설, 하수시설, 공급시설은 내진 성능을 100% 확보했다.

    건축물은 95.2%, 도로시설은 98.2%, 수도시설은 98.0%를 각각 기록했다.



    시는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공공시설물에 대해 2035년 완료 예정인 중앙정부의 내진 보강 기본계획보다 10년 앞선 2025년까지 내진 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