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은 앞으로 윌스기념병원과 협력해 △의료·보건분야 법률 자문 정보 교환 세미나 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최근 의료전담팀 규모를 키우고 있는 이 로펌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료분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 대표변호사는 “그동안 쌓아온 의료전담팀의 법률 자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윌스기념병원의 위상에 걸맞은 법률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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