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현대차 글로벌 자문역에 성 김 美 특별대표 위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글로벌 자문역에 성 김 美 특별대표 위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응해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63·사진)를 자문역으로 위촉한다고 8일 발표했다.

    김 특별대표는 2006년 미국 국무부 한국과장, 2008년 6자회담 수석대표 겸 대북 특사 등을 거치며 ‘한국통’으로 입지를 다졌다. 2011년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6년 주필리핀, 2020년 주인도네시아 미국대사를 맡으며 동아시아·태평양 정세 최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김 특별대표는 이달 미국 국무부에서 은퇴한 뒤 내년 1월부터 현대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현대차그룹의 해외 시장 전략, 글로벌 통상·정책 대응 전략, 대외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