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협약을 계기로 내년부터 대전 유망 핵융합 패밀리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핵융합 패밀리 기업 120곳 중 대전에 27곳, 충청권에 34곳 등이 밀집해 있어 핵융합 기업군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앞으로 패밀리 기업군을 구축하고 사업 규모를 늘려 핵융합 산업을 대전 주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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