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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투혼' 이재용 파란 목도리하고 귀국…"다들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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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투혼' 이재용 파란 목도리하고 귀국…"다들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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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3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과 관련해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니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27일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했다.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유럽 순방 동행 차 영국으로 출국해 프랑스 파리를 거쳐 일주일여만에 귀국한 것이다. 유럽 출장길에 올랐던 이 회장은 지난 22일 '한·영 비즈니스 포럼' 등에 참가해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했고 지난 23~24일엔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막판 지원에 나섰다.


    출장 소감을 묻는 취재진에 이 회장은 "제가 감기가 걸렸다"며 쉰 목소리로 답했다. 이 회장은 파란색 목소리를 둘러 목을 감싸고 짙은 감색의 재킷을 입었다. 이 회장은 예년보다 빠른 인사와 미래사업기획단의 설립 취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 회장은 해외 출장은 다음달에도 계속된다. 이 회장은 12월 중순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경제사절단으로 네덜란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ASML과 차량 반도체 회사인 NXP 등 현지 주요 반도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잇달아 회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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