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Z세대 70% "연봉 높다면 기술직으로 취업 의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Z세대 70% "연봉 높다면 기술직으로 취업 의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업을 준비하는 Z세대(1996~2005년생) 10명 중 7명은 연봉이 높다면 기술직으로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취준생 2446명 중 77%는 월급, 워라밸 등 조건이 맞는다면 기술직으로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현상은 젊은 층에서 '육체적으로 힘들다', '근무 환경이 열악할 것 같다'는 이유로 외면받았던 기술직에 대한 인식 변화가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기술직 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어서'(58%)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대체 어려운 기술을 보유할 수 있어서'가 23%,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어서'가 8%였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Z세대는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직에 큰 매력을 느낀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목수, 도배사 등 육체적 강도가 높은 직업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