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75

  • 203.16
  • 3.67%
코스닥

1,164.02

  • 26.34
  • 2.32%
1/2

미래에셋자산운용 각자대표, 최창훈·이준용 부회장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각자대표, 최창훈·이준용 부회장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창훈·이준용 부회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최 부회장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부동산투자부문 대표,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부문 총괄 등을 거쳐 현재 대체투자부문 총괄대표를 맡고 있다. 최 부회장은 2021년 대표이사직에 오른 뒤 연임됐다. 부동산 전문가로 국내외 부동산 투자의 다양성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자산운용에 이바지한 점을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운용부문 총괄대표로, 지난달 부회장으로 승진한 뒤 이번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미래에셋운용은 2명의 대표와 4명의 총괄대표 체제로 재편됐다.


    대체투자와 운용부문 외 혁신·글로벌경영부문 총괄은 김영환 사장이, 마케팅부문 총괄은 이병성 부사장이 맡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