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파주 길거리서 칼부림 후 도주한 30대 중국인 검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주 길거리서 칼부림 후 도주한 30대 중국인 검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파주시에서 식당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2시쯤 파주시 한 식당 앞 노상에서 3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식당 업주 B씨의 목을 흉기로 찔렀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A씨는 도주했다가 오후 3시 30분쯤 서울 구파발역 인근에서 검거됐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얼마 전까지 B씨 식당에서 일하던 종업원이라며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