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은 지난 2021년 1월 개통해 KTX-이음 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철도공단은 철도이용객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승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양인동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철도이용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남은 도담∼영천 구간의 5개 역사도 내년 말까지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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