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8.47

  • 16.20
  • 0.29%
코스닥

1,106.21

  • 19.78
  • 1.76%
1/4

[날씨] 아침 최저 '영하 7도' 강추위…제주 지역 눈소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날씨] 아침 최저 '영하 7도' 강추위…제주 지역 눈소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요일인 12일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도 있겠다.


    이날 최저기온은 -7~5도,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일교차가 큰 만큼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3도 △부산 4도 △제주 10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는 오전과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오전에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충남북부내륙,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0.1㎜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엔 최대 5㎝의 눈이 내리겠다. 저녁부터는 전라서해안에 5㎜안팎의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으로 예보됐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