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기아, 키자니아 서울에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 개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 키자니아 서울에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 개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는 31일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서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총 22개국(멕시코·영국·일본 등)에서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경험한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국내에는 서울·부산에서 운영 중이다. 기아는 이곳에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에서는 △운전면허시험장 △자동차 연구소 △드라이빙 트랙 등의 체험 공간이 있다. 운전 면허시험장에서는 실제 운전 환경과 유사하게 연출된 가상 운전 기기로 운전 요령 및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연구소에서는 브릭으로 나만의 맞춤형 조립 자동차를 만들 수 있으며, 드라이빙 트랙은 미래 도심을 형상화한 드라이빙 체험 공간이다.

    기아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전동화 모빌리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체험 활동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