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올해의 공예상'에 이상협 공예가·고려아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의 공예상'에 이상협 공예가·고려아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023 올해의 공예상’ 수상자로 이상협 공예가(창작부문·사진)와 고려아연(매개부문)을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상협 공예가는 금속 소재 판을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드는 단조 기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11㎏ 무게의 은판을 망치로 수만 번 두드리고 펼쳐가며 만든 대형 달항아리가 대표작이다.


    매개부문에서 수상한 고려아연은 2013년부터 10년째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비와 상금 전액을 후원해 한국 현대 금속공예 분야 창작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