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저궤도 위성통신 예타 신청…정부, 민관군 협의체도 결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저궤도 위성통신 예타 신청…정부, 민관군 협의체도 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확보를 위해 4800억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 독자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민관군 협의체 ‘K-LEO(저궤도 위성) 통신 얼라이언스’도 결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위성통신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저궤도 위성은 고도 300~1500㎞에 위치하는 위성을 뜻한다. 3만6000㎞ 고도에 자리 잡은 정지궤도 위성 대비 지연 시간이 짧아 차세대 통신 인프라의 핵심으로 손꼽힌다.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 사업은 앞서 두 차례 예타에서 떨어졌다. 과기정통부는 저궤도 위성통신망 발사 규모를 당초 4기에서 3기로 조정하고 사업비도 5900억원에서 4800억원으로 줄였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