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문동권·왼쪽)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오른쪽)가 디지털 기술의 유해 요소로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미래세대 보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아동과 청소년, 보호자, 교사를 대상으로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및 학습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아동, 청소년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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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문동권·왼쪽)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오른쪽)가 디지털 기술의 유해 요소로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미래세대 보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아동과 청소년, 보호자, 교사를 대상으로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및 학습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아동, 청소년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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