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으로 대원씨아이와 와디즈는 IP 제품 공동 개발과 펀딩 등을 확대한다. 대원씨아이가 보유한 다양한 만화 IP를 와디즈의 강소 제조사와 연결해 연 5회 이상 펀딩 및 유통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대원씨아이와의 협업으로 IP 굿즈, 아이디어 상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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