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가수 허각 쌍둥이 형 허공,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수 허각 쌍둥이 형 허공,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생 허각과 함께 쌍둥이 가수로 활동 중인 허공(38)이 음주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허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허 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9시 30분께 술을 마신 채 경기 평택시 서정동 일대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 시민으로부터 "차로를 오가며 비틀거리는 차량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허 씨의 차량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허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허 씨가 담벼락을 들이받은 뒤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조사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함께 적용했다"고 말했다.

    허 씨의 소속사 공감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공이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