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현대엔지니어링, 2023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2023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엔지니어링이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일대에 건설 중인 단지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센텀 더 퍼스트'가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환경 디자인 부문에 이 단지의 외관 디자인인 '스파클링 오브 라이트(Sparkling of Light)'를 출품해 위너(Winner)상을 수상했다.

    스파클링 오브 라이트는 부산 센텀시티의 야경과 수영강 수면에 반사돼 부서지는 빛이 이 단지의 외벽에 비치는 모습을 표현한 이름이다.


    단지 외벽에는 빛을 잘 담고 표현할 수 있는 '커튼월룩 공법'을 적용했다. 커튼월룩 공법은 건물 벽면에 유리판넬을 덧대어 마감하는 건축 공법이다. 이를 통해 단지는 마치 유리로 된 커튼을 친 것 같은 외벽을 보여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