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배우 진예솔, 만취 상태로 가드레일 들이받고 '쿨쿨'…검찰 송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우 진예솔, 만취 상태로 가드레일 들이받고 '쿨쿨'…검찰 송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잠이 든 채 경찰에 적발된 배우 진예솔(38)이 검찰에 송치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진예솔을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진예솔은 지난 6월 12일 오후 10시 30분께 음주를 한 상태에서 올림픽대로를 타고 하남 방향을 달리던 중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30분 뒤 인근 삼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 운전석에서 잠든 채로 발견됐다.

    음주 측정 결과 당시 진예솔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당시 진예솔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공인으로서 제 모든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더 신중히 판단했어야 했다. 안일한 판단으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반성했다.

    그는 당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도록 하겠다.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다"고 사과한 바 있다.



    진예솔은 2009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KBS1 일일극 '비켜라 운명아', MBC 일일극 '찬란한 내 인생',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등에서 주조연을 맡아 활동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