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8일 마우이섬 내 라하이나와 쿨라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총 3000에이커(약 12.1㎢)에 달하는 면적이 불에 타 22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는 등 55억달러(약 7조3000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23일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는 115명, 실종자는 최소 850명에 달한다.
하와이안 일렉트릭은 하와이 지역 95%에 전기를 공급하는 상장기업이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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