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목자원화는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목재 자원 활용을 확대할 수 있다. 목재 자원의 도착점(우드칩, 펠릿 등)까지 확인이 가능해 처리방식의 투명성도 확보된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iH 관계자는 "개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목의 자원활용으로 국내 목재자원의 재가치 창출과 공공의 온실가스 감축 및 ESG 경영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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