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첫 유럽 공장 부지로 꼽힌 이유는 전기료가 저렴하고 태양광 발전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전기료는 동박 제조원가에서 약 15%를 차지한다.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CEO)는 “스페인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은 100% 태양광”이라며 “유럽연합(EU)이 요구하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misunn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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