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유니베라 신임 대표에 김교만 사장 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니베라 신임 대표에 김교만 사장 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알로에 전문 기업 유니베라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교만 사장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63년생으로 고려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를 거쳐 2008년 ㈜남양(유니베라 지주회사)에 입사했다. 유니베라 영업총괄본부장, 전략커뮤니케이션본부장, 글로벌사업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 사장은 회사의 핵심 사업부문인 방문판매 채널 사업에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신규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만든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허그'와 웰니스 뷰티 브랜드 '보타니티'를 론칭하는 데 기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상업재배에 성공한 기업이다. 해외 농장 운영, 알로에 소재 연구개발(R&D)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전국에 300여개의 대리점과 1만 5000여명의 방문판매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