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일 서울 전역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일 서울 전역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일 오후 5시를 기준, 서남·동남권에 오존주의보가 추가 발령되면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이 시간당 0.12ppm 이상일 때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권역별 최고 농도는 서남권 종로구 0.1428ppm, 동남권 서초구 0.1256ppm이다.

    오존에 반복해서 노출되면 눈과 기관지에 피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 노인,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