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CJ바사, 먹는 항암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15개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바사, 먹는 항암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15개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 15개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단일 기업으로 세계 최다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3월 영국 4D파마로부터 파이프라인을 인수했다. 이 중 개발 성공 가능성이 큰 것을 중심으로 기존 파이프라인과 시너지를 낼 파이프라인을 분류했다.


    치료 질환은 고형암, 염증성 장질환(IBD),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천식, 파킨슨병 등이다. 유럽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데이터를 활용해 정교하고 독자적인 균주 라이브러리와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CJRB-101 등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 yen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