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왼쪽)이 18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장애 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을 열고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2005년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오른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청년 1039명에게 해외연수 기회와 총 102억원을 지원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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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왼쪽)이 18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장애 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을 열고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2005년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오른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청년 1039명에게 해외연수 기회와 총 102억원을 지원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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