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신제품의 디자인 혁신 등을 체험하고 액세서리 등으로 자신만의 스마트폰을 디자인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삼성페이로 일반 매장에서 쇼핑하는 듯한 경험도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선 28일부터 서울 성수동과 부산 광안리에 ‘갤럭시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다.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태국 방콕에서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관한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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