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구상부터 앱 출시까지 이뤄지는 형태로, 시는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데이터 분석·활용 자문(컨설팅)과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데이터 과학자와 디자이너 등의 전문가를 예비 창업가에게 지원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창업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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