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11일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윤 회장은 KB금융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윤 회장은 다음 순서로 KB금융 홍보 모델인 배우 박은빈 씨를 지목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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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11일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윤 회장은 KB금융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윤 회장은 다음 순서로 KB금융 홍보 모델인 배우 박은빈 씨를 지목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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