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종로구,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15일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로구,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15일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종로구는 오는 15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1년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국악인 등용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19세 이하 초·중·고교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문화원이 주관을 맡는다.


    경연은 성악, 기악, 타악, 한국무용, 초등단체부(기악·성악·타악·무용 등) 등 총 다섯 종류로 나눠져 있다. 14일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고, 15일 본선과 결선을 연이어 시행한다.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종로구청장상 등을 받는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