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8.52

  • 75.84
  • 1.45%
코스닥

1,139.67

  • 9.77
  • 0.85%
1/2

청년 자립 지원나선 국민은행, 우대 금융상품 패키지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년 자립 지원나선 국민은행, 우대 금융상품 패키지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은행이 10일 청년도약계좌와 공익신탁, LTE 요금제로 구성한 ‘KB 청년도약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

    청년도약계좌는 개인·가구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만 19~34세 청년이 월 70만원 범위에서 5년간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정책금융상품이다. 우대 조건을 갖추면 최고 연 6% 이자를 받는다.


    청년도약 공익신탁은 기부에 동의할 경우 은행에 납부하는 보수의 10%를 고객 명의로 기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판매를 통해 마련한 최대 2억원의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비와 생계비 등으로 지원한다.

    만 19∼36세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국민은행 알뜰폰 ‘리브엠’ LTE 요금제는 데이터와 음성,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한다. 개통 회선당 1만원씩 최대 1억원을 적립해 청년 미혼부모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