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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논란' 명동 노점, 붕어빵 등 가격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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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논란' 명동 노점, 붕어빵 등 가격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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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급격한 가격 인상으로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명동 노점상 일부 길거리 음식 가격이 인하된다.

    6일 명동상인복지회에 따르면 가격 인하 예정인 길거리 음식은 △회오리 감자 △붕어빵 △핫바 △군만두 △오징어구이 등 총 5개 품목이다. 이강수 명동상인복지회 총무는 “상인들 자체 점검과 협의를 통해 5개 품목의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본지 6월 28일자 A25면

    이 총무는 “최근 명동야시장이 바가지 논란으로 등장하면서 이미지 타격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많이 지목됐던 품목들을 중심으로 회의를 거쳐 가격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데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가 끝나고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다시 북적이는 명동은 최근 노점상에서 파는 간이 음식류 가격이 종전보다 크게 올라 ‘바가지 논란’이 일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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