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란 설명이다.새 브랜드 디자인은 이달 출시되는 일부 신제품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박순영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글로벌 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전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브랜드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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