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복합 주유소로는 경기 시흥시 SK시화산업주유소가 낙점됐다. 이 주유소 부지는 2074㎡ 규모의 반듯한 직사각형이다. 주유소 앞에 왕복 6차선 대로가 있고, 주변에 산업시설과 상업시설이 모여 있어 입지가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호준 SK에너지 S&P추진단장은 “부동산 개발 역량을 갖춘 SK리츠와 주유소 개발사업을 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misunn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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