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속보] 윤 대통령, 19∼24일 프랑스·베트남 방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윤 대통령, 19∼24일 프랑스·베트남 방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9~24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을 방문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19~24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먼저 20∼21일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직접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활동을 지원한다.

    총회 첫날인 20일 경쟁국 프레젠테이션(PT) 행사에 참석한 뒤 같은날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겸 오찬을 갖는다. 총회 2일차인 21일엔 한국 주최 세계박람회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각국 대표단과 외교단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프랑스 방문을 마친 뒤 22∼24일 베트남에 국빈 방문해 23일 보 반 트엉 국가주식과 한-베트남 정상회담 등 공식 국빈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베트남 방문은 윤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양자 방문이다.



    베트남 방문에는 5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윤석열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인 205명 경제사절단이 동행할 예정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